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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세의 조건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27:1-12 찬송: 421장. 내가 예수 믿고서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면 욥은 하나님의 화살이 자신을 향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욥에게 유일한 소망도 오직 하나님뿐이었습니다. 원수가 고난 가운데 욥의 입술을 통하여 듣고 싶은 말은 하나님을 원망하는 것입니다. 심지어 아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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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도울 것인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26:1-14 찬송: 67장. 영광의 왕께 다 경배하며 힘 없는 자의 연약한 팔 우리는 두 가지 팔 사이에서 살아갑니다. 힘 없는 자의 연약한 팔과 전능하신 하나님의 팔입니다. 우리에게 허락하신 두 팔은 연약한 자들을 향하여 펼치고 환영하라고 허락하신 것입니다. 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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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보시기에 어떠한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25:1-6 찬송: 491장.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높은 곳에 계시는 하나님 빌닷의 눈에 욥은 하나님의 질서를 파괴하는 자였습니다. 주권과 위엄이 하나님에게 속한 것을 선언하고 하나님의 지위와 질서에 대해서 강조합니다. 하나님의 질서에 따르는 것을 순종이라고 합니다. 이 땅에서 하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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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두렵습니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23:1-17 찬송: 455장.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고난의 터널을 지나는 사람은 절망하기 쉽습니다. 끝날 것 같지 않은 고난은 우리의 믿음을 무너뜨리고 살 소망을 빼앗아 갈 것입니다. 그러나 그 고난이 진정한 유익을 주는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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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하는 법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22:21-30 찬송: 80장. 천지에 있는 이름 중 하나님과의 화해 싸움을 시작하는 것보다 끝내는 것이 훨씬 어렵습니다. 더 많은 힘과 용기가 필요합니다. 용서할 수 없는 자를 용서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죄인들을 향하여 화해자로 찾아오십니다. 우리에게는 원수를 상대하여 이길 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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