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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의 아픔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41:1-13 찬송: 390장. 예수가 거느리시니 부끄러워 하지 않는 친구 예수님은 우리의 좋은 친구이십니다. 우리를 나쁜 길이 아니라 좋은 길로 인도하시고 함께 웃고 함께 눈물을 흘려주시는 분입니다. 같은 길을 걷고 같은 시대에 살아가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친구라고 불리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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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40:11-17 찬송: 374장. 나의 믿음 약할 때 고난 가운데 가능한 회개 원수는 당신을 낙심하게 하는 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당신의 마음을 지키는 분이십니다. 원수는 당신을 두렵게 할 것입니다. 당신을 포박하는 것은 원수의 강한 손이 아니라 당신 안에 있는 두려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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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함께 기뻐하는 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40:1-10 찬송: 93장. 예수는 나의 힘이요 우리를 향한 주의 생각 믿음은 기다림에서 시작되고 그 기다림으로 기쁨을 누리게 합니다. 고난이 힘겨운 이유는 고통 때문 만은 아닙니다. 소망이 없기 때문입니다. 소망만 있다면 힘겨운 나날을 기쁨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야곱이 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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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눈이 열릴 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37:27-40 찬송: 386장. 만세 반석 열린 곳에 보이지 않는 마음을 보라 이 땅에서의 축복을 얻기 위해서 의인의 유산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정말 어리석게도 우리는 의인의 길과 악인의 길을 잘 분별하지 못합니다. 믿음이 없이는 보이지 않는 것들을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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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을 비웃으시는 하나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37:12 - 26 찬송: 427장. 맘 가난한 사람. 의인의 소유 음모를 꾸미는 자들은 누군가를 속이기 위하여 계획을 세웁니다. 악인이 의인에게 음모를 꾸미는 것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 음모를 하나님이 알고 계신다는 사실입니다. 악인의 음모에 동참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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