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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알 수 없는 사랑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무엘상 20:35-42 찬송: 393장. 오 신실하신 주 누구에게 말하고 있는가 주님과의 친밀함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자리에서 결정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선행과 기도의 자리는 상급을 빼앗기게 될 것입니다. 세상이 알 수 없는 하나님과 나만의 추억이 당신의 유산입니다. 지금 누리는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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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나라를 세울 것인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무엘상 20:24-34 찬송: 337장.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사울의 분노 하나님의 침묵을 보고 염려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우리의 기도에 침묵으로 응답하실 때 하나님의 기대를 알아야 합니다. 믿음을 요구하시는 것입니다. 침묵이 더 많은 메시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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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의 언약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무엘상 20:12-23 찬송: 391장. 오 놀라운 구세주 다윗의 부탁 어려운 형편에 있는 사람이 도와줄 능력을 가진 자에게 부탁을 하는 법입니다. 다윗은 지금 갈 곳이 없어졌습니다. 무엇보다 자기를 죽이려는 사울 왕의 마음을 확인하게 된 두 사람의 만남 속에서 다윗은 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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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의 사이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무엘상 20:1-11 찬송: 86장.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사울의 마음을 확인하라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다윗은 사울의 추적을 따돌릴 수 있었습니다. 라마나욧은 무력 앞에 아무런 안전장치가 없는 곳이었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을 경험하는 장소였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은 성령님의 강권적인 역사가 이뤄지게 하신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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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 나욧으로 간 사람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무엘상 19:18-24 찬송: 386장. 만세 반석 열린 곳에 누구라도 보호하는 곳 다윗은 이제 갈 곳이 없어졌습니다. 나라의 왕이 자신을 죽이기로 마음을 먹었기 때문입니다. 그 나라에서 가장 안전한 곳이 어디일까 생각했을 때 다윗이 찾은 곳은 하나님의 성소였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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