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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처럼 보이는 은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도행전 23:12 - 30 찬송: 391장. 오 놀라운 구세주 은밀한 음모를 꾸미는 자들 바울이 위기에 처했습니다. 자신이 알지 못하는 가운데 사십 명의 결사대가 구성되었습니다. 바울을 죽이기까지 먹지도 마시지도 않겠다고 강렬한 의지를 가지고 맹세했습니다. 천부장에게 바울을 다시 공회로 불러오면 이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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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전도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도행전 22:30-23:11 찬송: 575장. 주님께 귀한 것 드려 양심 논쟁 공회 앞에서 바울은 자신의 결백을 주장합니다. 나는 오늘까지 하나님 앞에서 선한 양심으로 하나님을 위해서 살아왔노라고. 이 고백이 대제사장의 마음에 걸렸습니다. 자기 양심을 걸고 이야기 하는 것을 누가 판단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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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이별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도행전 20:25-38 찬송: 212장. 겸손히 주를 섬길 때 밤낮 쉬지 않은 수고 진짜 목자와 가짜 목자의 차이는 양을 위해 자기 목숨을 내어 줄 수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양을 사랑하는 그 마음을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바울은 에베소에서 자신이 어떻게 사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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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달려갈 길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도행전 20:13-24 찬송: 323장.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성령님이 주신 사명 바울의 여정은 중단해야 할 이유가 너무 많이 있었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성령님의 응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자기 백성에게 가장 많이 말씀하신 내용이 두려워 하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성령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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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복음을 전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도행전 20:1-12 찬송: 214장. 나 주의 도움 받고자 사랑을 포기하지 않는 위로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사랑이 없는 복음은 가짜 복음입니다. 살아있는 복음은 역동적으로 누군가를 변화시키고 전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열망으로 이어집니다. 에베소에서의 소동이 끝나자 바울은 절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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