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은혜의 순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도행전 17:1-15 찬송: 201장. 참 사람 되신 말씀 유대인에게 먼저 전해진 복음 복음이 전해지는 하나님의 순서는 바뀌지 않습니다. 먼저 유대인에게 복음을 전하고 그 후에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게 됩니다. 우리에게 선택의 기회가 주어지지만 그것이 얼마나 소중한 결정인지 알지 못하고 거절하는…
Read More

빌립보 감옥의 은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도행전 16:19-40 찬송: 341장. 십자가를 내가 지고 아름다운 예배 예배가 익숙해 지는 것은 위험한 일입니다. 예배의 감격이 사라지게 되는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발견해야 합니다. 은혜가 당연해 진 것입니다. 내가 죄인이라는 사실을 잊은 것입니다. 예배의 주인공인 하나님이 아니라 다른 것이…
Read More

인도함 받는 사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도행전 15:30-41 찬송: 327장. 주님 주실 화평 성령님이 나의 길을 막으실 때 바울은 루스드라를 다시 방문합니다. 그곳에서 처음에는 신처럼 융성한 접대를 받지만 곧 대적자들에게 충동된 무리들은 바울을 향하여 돌을 던지는 자들로 변합니다. 그곳을 바울이 다시 방문합니다. 그들의 믿음이 연약했기…
Read More

하나님의 선택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도행전 15:30-41 찬송: 327장. 주님 주실 화평 바나바가 선택한 것 우리의 선택이 중요합니다. 그 이후에 그 선택의 결과는 우리의 길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우리에게 오셔서 길이 되어 주셨습니다. 생명을 얻기 위해서는 생명으로 인도하는 길을 걸어야 합니다. 죽음으로 인도하는…
Read More

교회가 내려야 할 결론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도행전 15:12-29 찬송: 510장. 하나님의 진리 등대 다윗의 무너진 장막 예루살렘 교회는 중요한 논쟁을 하나님의 방식으로 처리하게 됩니다. 이 논쟁은 앞으로 교회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이방인들이 회심하여 주님께로 돌아왔을 때 그들을 유대인의 전통인 할례를 요구할 것인가 아니면…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