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마가복음 14:12-21 찬송: 265장. 주 십자가를 지심으로 순종할 기회 하나님은 두 팔을 벌리고 우리를 기다리시는 아버지입니다. 탕자가 아버지의 집을 떠난 이후로 늘 아들을 기다리시는 아버지였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때를 잘 분별하지 못해서 꼭 준비가 필요합니다. 세례 요한을 보내시고 선지자들을 보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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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마가복음 13:1-13 찬송: 340장. 어지러운 세상 중에 미리 걱정하지 말라 헤롯 성전 앞에서 예수님과 제자들이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이 웅장한 성전에 대해서 감탄하던 제자들은 흥분했지만 예수님은 그 성전이 언제 어떻게 무너질 지를 알고 계셨습니다.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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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마가복음 12:35-44 찬송: 215장. 내 죄 속해 주신 주께 거룩해 보이는 위선 예수 그리스도는 다윗의 후손으로 오실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정작 다윗은 그 그리스도를 자기의 후손이 아니라 구주로 고백했습니다. 이스라엘이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한 이유는 다윗의 고백을 온전히 이해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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