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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보상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잠 11:16-31 찬송: 539장.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 축복의 통로 세상의 복은 쌓이는 것이지만 하나님의 축복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당신을 복의 통로로 부르셨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더 많은 것을 소유하려고 하는 당신의 천박한 욕망에서 도망쳐야 합니다. 당신으로 인하여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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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를 살리는 지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잠 11:1-15 찬송: 420장. 너 성결키 위해 정직한 자의 축복 하나님은 거짓말을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기회만 주어지면 거짓으로 향합니다. 속이는 저울을 하나님이 미워 하십니다. 정확한 추를 사용해야 합니다. 기준이 되는 영역에서 더욱 정직한 결단이 필요합니다. 추를 속이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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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하나님의 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잠 10:17-32 찬송: 488장. 이 몸의 소망 무언가. 길을 찾는 사람들 우리의 인생은 모두 길을 찾는 과정 가운데 있습니다. 광야는 길이 없는 곳입니다. 그러나 사실 광야에도 길이 있습니다. 모세의 장인 이드로는 그 광야의 길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실상 이스라엘의 길잡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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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다한 허물을 덮어주는 사랑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잠 10:1-16 찬송: 330장. 어둔 밤 쉬 되리니 기쁨을 주는 아들 기쁨을 주는 아들은 아버지에게 좋은 선물을 가져오는 아들이 아닙니다. 의로운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아들이 아버지에게 원하는 것과 아버지가 아들에게 원하는 것이 다릅니다. 아버지는 아들의 생명에 관심이 많고, 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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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언어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엡 6:18-24 찬송: 312장.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바울의 사명 말은 대단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한 마디의 말로 천 냥의 빚을 갚기도 하고 한 마디의 거짓말로 당신의 모든 것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말하는 것은 행동하는 것보다 쉽습니다. 그러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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