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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기록된 대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가복음 14:12-21 찬송: 265장. 주 십자가를 지심으로 순종할 기회 하나님은 두 팔을 벌리고 우리를 기다리시는 아버지입니다. 탕자가 아버지의 집을 떠난 이후로 늘 아들을 기다리시는 아버지였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때를 잘 분별하지 못해서 꼭 준비가 필요합니다. 세례 요한을 보내시고 선지자들을 보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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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깨어 있으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가복음 13:28-37 찬송: 176장. 주 어느 때 다시 오실는지 무화과 나무의 비유 무화과 나무의 가지가 연해지고 새 잎이 돋으면 여름이 가까이 왔음을 알게 됩니다. 주님의 마지막 날은 갑자기 찾아오지 않습니다. 이미 예고하신 일이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준비되어 있지 않은 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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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오실 주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가복음 13:14-27 찬송: 180장. 하나님의 나팔 소리 심판 중의 은혜 우리는 이미 말세를 살고 있는 성도입니다. 말세의 두 가지 특징은 성령으로 충만해 지고 한편으론 악으로 충만해 지는 것입니다.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서거든 깨달아야 합니다. 도망칠 때가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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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사명을 완성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가복음 13:1-13 찬송: 340장. 어지러운 세상 중에 미리 걱정하지 말라 헤롯 성전 앞에서 예수님과 제자들이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이 웅장한 성전에 대해서 감탄하던 제자들은 흥분했지만 예수님은 그 성전이 언제 어떻게 무너질 지를 알고 계셨습니다.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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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주를 사랑할 것인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가복음 12:35-44 찬송: 215장. 내 죄 속해 주신 주께 거룩해 보이는 위선 예수 그리스도는 다윗의 후손으로 오실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정작 다윗은 그 그리스도를 자기의 후손이 아니라 구주로 고백했습니다. 이스라엘이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한 이유는 다윗의 고백을 온전히 이해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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