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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일하시는 주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가복음 16:9-20 찬송: 170장. 내 주님은 살아 계셔 믿지 않는 제자들을 향한 책망 막달라 마리아는 은혜를 입은 여인이 분명합니다. 이전에는 일곱 귀신에 사로잡혀서 어둠 가운데 살았던 그 여인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맨 처음으로 만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에게 사명이 있다면 부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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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무덤에서 배우는 소망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가복음 16:1-8 찬송: 456장. 거친 세상에서 실패하거든 그는 여기에 계시지 않는다 안식일이 지난 이른 아침 예수님이 죽으신 무덤에 찾아간 여인들은 향품을 가지고 가서 장사를 준비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향품은 사용되지 못했습니다. 그들이 발견한 것은 빈 무덤이었기 때문입니다. 여인들이 무덤을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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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어진 성전의 휘장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가복음 15:33-47 찬송: 150장. 갈보리산 위에 아버지의 침묵 하나님은 우리를 기다리시는 분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찾을 때에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지 않고 침묵하시는 하나님을 이해할 수 없을 때가 많습니다. 욥이 그러했던 것처럼 이해할 수 없는 고난이 우리를 힘겹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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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롱을 참을 수 있는 사랑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가복음 15:24-32 찬송: 87장. 내 주님 입으신 그 옷은 우리를 구원해 보라 옷은 하나님의 은혜를 상징하는 물건입니다. 죄를 범한 아담과 하와에게 최초의 옷을 만들어 주신 분은 하나님이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죄를 깨닫고 수치심을 느꼈습니다. 이전에 경험해 보지 못하던 감정입니다. 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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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길에서 만나는 주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가복음 15:15-23 찬송: 144장. 예수 나를 위하여 조롱하는 십자가 누구나 십자가를 조롱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십자가의 복음으로 살아가는 우리는 그 누구도 조롱할 수 없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조롱 받는 십자가에서 구원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나보다 조금 능력이 없고 가진 것이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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