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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우리의 유일한 피난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46:1-11 찬송: 70장. 피난처 있으니 흔들리지 않는 나라 아무리 위대한 제국도 이 땅에서 영원하지 않습니다. 이 땅의 권세가 아무리 대단해도 하늘 아래 있습니다. 지진이 일어날 때 건물이 무너지고 사람들이 피하지 못하여 매몰되어 안타까운 비극을 경험하는 뉴스를 접할 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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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45:1-17 찬송: 32장. 만유의 주재 하나님의 능력을 드러내는 왕 하나님은 창조주이십니다. 우리에게 허락된 모든 창의적인 생각과 능력은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증거입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을 알아가고 하나님의 능력을 찬양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왕은 이 땅에서 하나님을 상징하는 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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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 없는 주의 사랑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44:9-26 찬송: 380장. 나의 생명 되신 주 우리를 외면하지 마소서 많은 사람들이 상처를 받았다고 말하면서 살아갑니다. 그 아픔을 알지도 못하고 살아가다가 다른 누군가에게 아픔을 주는 자가 되곤 합니다. 이것은 우리 모두가 원하는 바가 아닐 것입니다. 상처를 받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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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도우시리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43:1-5 찬송: 83장. 나의 맘에 근심 구름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세상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들을 향한 세상의 공격이 만만하지 않습니다. 미워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사명은 그들을 미워하는 것에 있지 않습니다. 사랑한 것이어야 합니다. 죄를 미워하지만 죄인을 미워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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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42:1-11 찬송: 309장. 목 마른 내 영혼 내 영혼의 갈망 목 마른 사슴은 헐떡이며 물이 있는 곳을 찾아 나섭니다. 생명이 달려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은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을 이야기 합니다. 한 마리의 양은 남겨진 무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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