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기뻐하는 성읍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습 2:4-15 찬송: 274장. 나 행한 것 죄뿐이니 모압의 비방과 암몬의 조롱 우리에게 모두 약점이 있습니다. 감추고 싶지만 원수는 우리의 약점을 더 잘 알고 있어서 그곳을 공략할 것이 분명합니다. 때로는 나보다 정말 힘이 강한 자의 조롱을 듣습니다. 아무 말도…
Read More

돌아오라 더 늦기 전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습 1:14-2:3 찬송: 276장. 아버지여 이 죄인을 가까워진 여호와의 날 마지막을 기다리는 사람이 있고 마지막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 있을 뿐입니다. 먼저 예루살렘과 유다의 멸망에 대해서 예언하였던 스바냐 선지자가 한 걸음 더 나아가 열방의 멸망을 선포합니다. 여호와의 큰 날이 가까이…
Read More

왕 앞에 서게 되리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잠 22:17-29 찬송: 292장. 주 없이 살 수 없네 마음에 새겨야 할 것들 하나님의 언약은 영원합니다. 우리는 영원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우리의 마음이 수시로 변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달라지는 우리의 마음이 실망스럽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우리의 모습을 알고 계시면서도 사랑하시고 우리에게 약속하신…
Read More

행복과 축복의 차이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잠 21:15-31 찬송: 450장. 내 평생 소원 이것 뿐 쾌락을 쫓는 자의 빈곤 사람들은 모두 행복하기를 원하는데 하나님의 축복에 대해서는 막연한 기대만 가지고 살아갑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축복이 진정한 축복이라는 사실을 믿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눈에 보이는 축복은 대부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