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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의 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골 1:9-20 찬송: 293장. 주의 사랑 비칠 때에 만물과 그리스도 하나님의 뜻을 아는 지식은 하나님의 은혜로만 가능합니다. 교육을 많이 받은 사람들은 공부하는 것이 가장 쉽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성적이 잘 오르지 않는 학생들에게 공부는 넘기 어려운 벽과 같습니다. 지혜를 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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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브라의 수고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골 1:1-8 찬송: 288장.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하늘에 쌓아둔 것들 진정한 부자는 하늘에 쌓아둔 재산이 많은 자입니다. 말세에 부한 자들에게 경고하시는 이유는 그들이 하나님 보다 재물에 마음을 둘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하늘에 쌓아둔 재물이 별로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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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을 베푸시는 전능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습 3:9-20 찬송: 294장. 하나님은 외아들을 노래하는 이스라엘 노래할 수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의 날에 노래할 수 있는 자가 되는 것보다 더 큰 축복은 없습니다. 하나님이 푸른 초장에 누이시고 원수의 목전에서 나에게 상을 베푸시고 나의 잔이 넘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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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기다리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습 3:1-8 찬송: 264장. 정결하게 하는 샘이 지도자들의 타락 한 믿음의 공동체가 타락하고 무너질 때 가장 큰 책임은 다른 곳에 있지 않습니다. 지도자의 책임이 가장 큽니다. 그곳에 하나님의 공의와 은혜가 세워지는 일을 위해서 세워진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지도자가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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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뻐하는 성읍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습 2:4-15 찬송: 274장. 나 행한 것 죄뿐이니 모압의 비방과 암몬의 조롱 우리에게 모두 약점이 있습니다. 감추고 싶지만 원수는 우리의 약점을 더 잘 알고 있어서 그곳을 공략할 것이 분명합니다. 때로는 나보다 정말 힘이 강한 자의 조롱을 듣습니다. 아무 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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