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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누리는 기쁨으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60:1-12 찬송: 351장. 믿는 사람들은 주의 군사니 주의 백성을 회복하소서 하나님의 전쟁은 우리의 힘과 무관합니다. 우리의 순종에 달려 있습니다. 그 순종이 가능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믿음입니다. 다윗은 원수에게 등을 보이는 것을 두려워 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군대에게 치명적인 위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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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가 주는 유익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59:1-17 찬송: 15장. 하나님의 크신 사랑 그들에게 은혜를 베풀지 마소서 원수들의 손에 들어가는 것은 위험천만한 일입니다. 원수에 대한 우리의 반응은 동일합니다. 두려움입니다. 나의 안전을 위협하는 존재가 원수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실상은 나의 안전을 가장 위협하는 존재는 원수가 아니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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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한 통치자들을 향한 책망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58:1-11 찬송: 325장. 예수가 함께 계시니 악인들이 보게 될 하나님 악인들의 눈에 하나님이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의 눈에 악인들은 숨을 수 없습니다. 불의한 재판장은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고 고통받는 자들에 대한 긍휼한 마음을 가지고 있지 않는 자입니다. 하나님이 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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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 확정 되었으니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57:1-11 찬송: 391장. 오 놀라운 구세주 주의 날개 그늘 아래 다윗은 더 숨을 곳이 없었습니다. 사울은 그 나라의 왕이었고 다윗은 그를 가장 두렵게 하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당신이 하나님을 두려워 하며 살아갈수록 당신을 두려워 하는 자들이 많아질 것입니다. 그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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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감사할 수 있는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56:1-13 찬송: 449장. 예수 따라가며 사람을 두려워 하지 말라 사람처럼 두려운 존재가 없습니다. 아무도 없는 곳에서 맹수를 만나는 것보다 더 두려울 수 있습니다. 그 사람 안에 악의가 가득하여 당신을 위협하기 때문입니다. 가인은 아우를 죽이고 다른 사람을 두려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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