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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끝나지 않은 과업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느헤미야 6:15-7:4 찬송: 447장. 이 세상 끝 날까지 마침내 예루살렘 성벽이 재건되었습니다. 52일 만에 연약한 소수의 사람들의 손으로 위대한 과업이 완수되었습니다. 기적과 같은 일이 이뤄진 것입니다. 무너졌던 예루살렘 성벽이 재건되었습니다. 그들은 치열하게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감당하며 맡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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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끝나지 않은 싸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느헤미야 6:1-14 찬송: 325장. 예수가 함께 계시니 가장 위험한 때는 위대한 일을 완성하기 바로 직전과 직후입니다. 원수는 그 일을 완성하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원수는 어떻게 우리를 무너뜨릴 줄 아는 자입니다. 위대한 승리 뒤에 가장 큰 유혹이 찾아옵니다. 사람들은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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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으로 증명하는 믿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느헤미야 5:14-19 찬송: 218장.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느헤미야는 무언가 다른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삶으로 믿음을 증명하였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하나님 앞에서 믿음을 증명하려고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믿음의 반응이 필요한 곳은 예배의 자리입니다. 믿음으로 예배할 수 있어야 합니다. 더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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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고한 성벽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느헤미야 4:15-23 찬송: 484장. 내 맘의 주여 소망 되소서. 성도인 우리에게 치열한 싸움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것이 비 정상입니다. 눈에 드러난 싸움이 있고 보이지 않는 싸움이 존재합니다. 어떤 대적이 더 위협이 될까요? 보이지 않는 대적이 더 무섭습니다. 평안을 느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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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과 먼저 싸우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느헤미야 4:1-14 찬송: 336장. 환난과 핍박 중에도 믿음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가장 쉬우면서도 가장 어려운 일입니다. 믿음으로 사는 것은 나의 의로움과 수고에 의지하지 않는 자로 사는 것입니다. 은혜로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믿음으로 사는 것은 물 위를 걷는 것과 비슷합니다.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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