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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된 전쟁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계시록 12:7-17 찬송: 358장. 주의 진리 위해 십자가 군기 이 땅에서의 전쟁은 하늘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연장된 전쟁입니다. 우리는 하늘에서 시작된 전쟁을 이 땅에서 이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우리의 승리가 하나님에게도 너무 중요합니다. 하늘에서 미가엘과 그의 천사들이 용과 대적하여 싸우고 승리했습니다. 패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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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끝이 아닙니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계시록 11:15-19 찬송: 27장. 빛나고 높은 보좌와 열방은 분노하고 하나님을 대적할 것입니다. 세상의 나라와 민족 가운데 그리스도의 나라가 확장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통치가 땅 끝까지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열방은 여호와 앞에서 힘을 잃고 빛을 잃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산 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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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사명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계시록 11:1-14 찬송: 499장. 흑암에 사는 백성들을 보라 하나님의 성전을 측량하는 갈대를 가진 천사가 등장합니다. 성전 바깥은 측량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이방인들에게 주어진 것입니다. 성전의 마당 뜰은 42개월 동안 짓밟히게 됩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재앙이 시작됩니다. 그 때 두 증인에게 권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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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예언하는 이유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계시록 10:1-11 찬송: 285장. 주의 말씀 받은 그날 일곱 나팔을 가진 천사들의 재앙이 모두 끝난 후에 다시 강한 천사가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와서 바다와 땅에 하나씩 발을 디디고 서 있었습니다. 그 천사가 큰 소리로 말하는 것을 요한이 기록하려고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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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하지 않는 사람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계시록 9:1-21 찬송: 324장. 예수 나를 오라 하네 다섯째와 여섯째의 나팔은 인간을 심판하는 재앙입니다. 하늘에서 땅으로 별이 하나 떨어지는데 이 별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습니다. 무저갱의 문을 열자 용광로의 연기가 솟아 오르고 그 연기 속에서 메뚜기들이 땅에 올라왔습니다. 이들은 무저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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