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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개혁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느헤미야 13:1-9 찬송: 278장. 여러 해 동안 주 떠나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는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의 심판을 다시 확정하시는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은 축복의 기회를 잃었습니다. 이스라엘을 보고 저주하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는 것은 구원의 방주에 들어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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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출 수 없는 기쁨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느헤미야 12:31-47 찬송: 29장. 성도여 다 함께 성벽을 재건하고 봉헌한 사람들은 제사장들과 노래하는 자들을 앞세워 두 방향으로 성벽을 돌았습니다. 성벽은 원수로부터 자신을 지켜내기 위한 구조물입니다. 그 성벽이 황폐해 지고 무너지자 원수들은 거룩한 땅을 짓밟고 거룩한 백성은 다시 회복되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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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으실 만한 예배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느헤미야 12:22-30 찬송: 21장. 다 찬양하여라 포로의 시절을 보내고 무너진 예루살렘을 재건한 사람들의 최종 목적은 예배의 회복이었습니다. 바벨론의 강가에서 눈물로 기도하고 노래하던 자들이 있었습니다. 예루살렘을 향한 향수와 더불어 이제는 돌아갈 수 없는 예루살렘의 영광을 꿈꾸며 믿음을 지켰습니다. 그들은 예루살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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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를 위한 기도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느헤미야 12:1-21 찬송: 312장.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예배의 회복을 위해서 중요한 역할을 하던 사람들이 노래하는 자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찬양을 기뻐하십니다. 감사의 노래는 하나님의 마음 뿐만 아니라 예배자의 마음을 기쁘게 합니다. 회복의 증거는 예배의 자리에서 진정한 기쁨을 경험 하는가에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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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속의 그리스도인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느헤미야 11:22-36 찬송: 430장.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느헤미야와 함께 했던 사람들의 삶처럼 치열한 삶을 살고 있습니까? 그들의 발걸음이 대단한 이유는 그 치열한 삶의 자리가 아니라 그들이 갈망했던 예배의 자리가 더 치열했기 때문입니다. 믿음으로 살아가는 성도는 예배의 장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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