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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남긴 유산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19일

다윗이 남긴 유산

본문: 대상 28:1-10 찬송: 446장. 주 음성 외에는 다윗의 소망은 무너진 것과 다름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하나님의 은혜의 줄을 붙잡고 있었습니다. 성전 건축을 간절히 바랬지만 그는 자격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모세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를 간절히 원했지만 그는 들어가지 못한다고 말씀하시는…
위험한 인구조사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17일

위험한 인구조사

본문: 대상 27:1-24 찬송: 459장. 누가 주를 따라 다윗은 단지 하나님을 경외하는 영적인 지도자일 뿐만 아니라 행정적인 전문가 였습니다. 그는 나라를 지키는 군대를 열 두 개의 조직으로 편성했습니다. 한 지휘관 아래에 군인 24,000명을 두고 한 달에 한번씩 교체하고 1년 동안…
성전을 관리하는 자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16일

성전을 관리하는 자

본문: 대상 26:20-32 찬송: 323장. 부름받아 나선 이 몸 우리는 모두 다른 사명을 가지고 이 땅에서 살아갑니다. 지체는 여러 가지 이지만 몸은 하나입니다. 머리는 하나이고 성령은 하나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직분과 사명은 모두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의 사명과 직분을…
문지기의 사명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15일

문지기의 사명

본문: 대상 26:1-19 찬송: 321장. 날 대속하신 예수께 고라와 므라리의 자손은 예배의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게 하셨습니다. 문지기가 된 것입니다. 문지기는 공동체의 거룩을 지켜내는 사명을 감당합니다. 그 안에 있는 소중한 것을 지키는 자입니다. 신뢰할 만한 자가 아니면 그 일을 감당할 수…
하나님의 질서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14일

하나님의 질서

본문: 대상 25:1-31 찬송: 26장. 구세주를 아는 이들 하나님의 질서를 위협하는 것은 사람들의 전통입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보다 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었던 장로들의 전통은 하나님의 나라를 흔드는 강력한 장애물이 되었습니다. 날마다 새로워 지고 하나님의 질서 앞에서 나의 자리를 다시 자리매김하는…
공평한 제비뽑기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13일

공평한 제비뽑기

본문: 대상 24:1-31 찬송: 320장. 나의 죄를 정케 하사 아론의 자손들은 레위 지파의 일 가운데 핵심적인 역할을 감당하는 제사장의 역할이었습니다. 그의 아들 가운데 나답과 아비후는 다른 불을 하나님께 드리려다가 죽임을 당합니다. 그 사건 이후에 성소를 섬기는 제사자들에게 임했을 거룩한 두려움을…
다윗이 준비한 것들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12일

다윗이 준비한 것들

본문: 대상 23:1-32 찬송: 326장. 내 죄를 회개하고 다윗은 이제 나이가 들어 늙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사명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다음 세대를 위해서 준비할 것이 남아있었습니다. 자기의 힘을 상징하는 군대를 계수하던 다윗은 이제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들인 레위인의 숫자를 계수하는 자가 됩니다.…
오르난의 타작마당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10일

오르난의 타작마당

본문: 대상 21:18-22:1 찬송: 298장. 속죄하신 구세주를 하나님의 은혜는 심판의 자리를 예배의 자리로 바꾸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의 자리에서 다윗은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손에 자신을 내어 맡겼습니다. 삼일 만에 칠만 명의 목숨을 빼앗기는 비극이 일어나지만 하나님은 다시 은혜의 손길을 멈추지…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9일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본문: 대상 21:9-17 찬송: 272장.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다윗의 죄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왕의 죄는 이스라엘의 죄이기도 합니다. 왕의 타락이 나라의 타락을 가져오기도 합니다. 그 반대의 경우도 일어납니다. 선견자 갓은 다윗에게 찾아와서 벌로써 세 가지 재앙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라고 제시합니다.…
가장 어리석은 죄 담임목사 칼럼
2026년 10월 8일

가장 어리석은 죄

본문: 대상 21:1-8 찬송: 342장. 너 시험을 당해 다윗은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자기보다 먼저 왕이 되었던 사울왕의 몰락을 보았기에 그는 끝까지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을 왕으로 인정하는 진정한 이스라엘의 왕이 될 수 있었습니다. 그는 적지 않은 수업료를 지불하고 짧지 않은 수업시간을 채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