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하나님이 허락하신 기회 담임목사 칼럼
2026년 6월 18일

하나님이 허락하신 기회

본문: 고전 16:1-12 찬송: 325장. 예수가 함께 하시니 헌금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이 민감합니다. 돈에 노예가 되었거나 돈을 잘못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교회 안에서 돈에 대한 가르침이 훨씬 많이 필요합니다. 지금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무너뜨리는 가장 강력한 우상이기 때문입니다.…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 담임목사 칼럼
2026년 6월 17일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

본문: 고전 15:50-58 찬송: 180장. 하나님의 나팔 소리 썩을 것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부활 신앙의 중요한 내용은 영원함에 있습니다. 우리에게 부활의 축복을 허락하신 이유는 더 이상 죄의 결과인 사망에 갇혀 있지 않고 자유케…
두 아담 이야기 담임목사 칼럼
2026년 6월 16일

두 아담 이야기

본문: 고전 15:35-49 찬송: 167장. 즐겁도다 이날 부활에 대한 질문은 두 가지로 요약 됩니다. 어떻게 살아나는가. 그리고 어떤 몸으로 오는가 입니다. 그 대답은 씨앗이 뿌려지는 것과 열매 맺는 것으로 설명이 가능합니다. 한 알의 씨앗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열매를 많이…
나는 날마다 죽노라 담임목사 칼럼
2026년 6월 15일

나는 날마다 죽노라

본문: 고전 15:29-34 찬송: 149장. 주 달려 죽은 십자가 죽은 사람을 대신해서 세례를 받는 사람들이 당시에 존재했습니다. 그것은 바울이 대리 세례를 지지하는 언급을 한 것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들조차 부활에 대한 소망으로 세례를 받는데 바른 신앙을 갖은 너희는 왜 온전한 부활…
가장 불쌍한 사람 담임목사 칼럼
2026년 6월 13일

가장 불쌍한 사람

본문: 고전 15:12-19 찬송: 162장. 부활하신 구세주 부활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예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것처럼 믿음의 위기가 없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은 후에 부활의 증인이 되어서 전하는 복음의 내용은 우리의 유일한 소망입니다. 그 부활이…
나의 나 된 것은 담임목사 칼럼
2026년 6월 12일

나의 나 된 것은

본문: 고전 15:1-11 찬송: 171장. 하나님의 독생자 우리는 복음에 대해서 무지한 부분이 있는 것 뿐만 아니라 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다시 한번 말씀하시고 기억하게 하십니다. 바울은 자신이 고린도교회에게 전한 복음이 내가 전해 받은 복음과 달라지는 것을 원하지 않았습니다. 그…
평화와 질서의 하나님 담임목사 칼럼
2026년 6월 11일

평화와 질서의 하나님

본문: 고전 14:26-40 찬송: 455장.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예배의 단계와 순서가 있습니다.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해서 우리는 반드시 처리해야 할 죄가 있기 때문입니다. 더러운 모습으로 하나님을 만날 수 없습니다. 거룩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것으로 우리가 거룩해 지는 것이 아님도…
어떻게 아멘 할 수 있는가 담임목사 칼럼
2026년 6월 10일

어떻게 아멘 할 수 있는가

본문: 고전 14:13-25 찬송: 195장. 성령이여 우리 찬송 부를 때 아멘은 영적인 소통을 위해서 너무 축복된 단어입니다. 아버지의 뜻대로 이뤄지기를 동의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선포에 대한 신뢰를 의미하고 나의 전적인 동의를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아멘하는 자는 믿음으로 그 상을…
더 큰 유익을 위하여 담임목사 칼럼
2026년 6월 9일

더 큰 유익을 위하여

본문: 고전 14:1-12 찬송: 197장.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모든 하나님의 선물은 누군가를 유익하게 합니다. 그 선물을 잘못 사용하면 부작용이 따를 수 있습니다. 원래의 의도대로 사용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죄는 과녁을 벗어난 우리의 모든 행위를 의미합니다. 우리는 죄를 지을 수 있는 가능성을…
최고의 것을 주님께 담임목사 칼럼
2026년 6월 8일

최고의 것을 주님께

본문: 고전 13:8-13 찬송: 304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실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사랑하는 것입니다. 더 좋은 선물을 구하는 자들에게 준비해 두신 것입니다. 우리는 사랑하는 것보다 사랑 받는 것을 원합니다. 사랑을 먼저 행하는 자는 후회하지 않습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