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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세상을 위한 복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67:1-7 찬송: 362장. 주여 복을 주시기를 사람들은 복에 대해서 오해합니다. 세상에서 복은 내 손에 잡을 수 있고 내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으로 제한합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다.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증거는 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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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의 축복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66:8-20 찬송: 338장. 내 주를 가까이하게 함은 고난은 보이지 않는 축복입니다. 고난을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위대한 믿음의 사람들은 모두 고난을 통과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난을 피하고 싶어서 당신이 도망친 곳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는 떠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추적자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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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기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66:1-7 찬송: 79장.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하나님은 우리의 찬양을 기대하십니다. 우리는 사명을 찾기 위해서 하나님의 은혜의 범위를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나의 하나님 만이 아닙니다. 나를 통하여 모든 열방과 나라가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것을 보기 원하십니다. 이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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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 채우시는 분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65:1-13 찬송: 208장. 내 주의 나라와 하나님을 찬양할 이유를 찾으십시오. 당신의 삶이 변화되기 시작할 것입니다. 당신을 창조하신 분에게로 향하는 길을 찾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시편 기자는 주님을 향한 찬양하는 이유를 발견하고 은혜를 경험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을 찬양할 이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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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에서의 기쁨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63:1-11 찬송: 21장. 다 찬양하여라 성소에서 주를 보았던 경험은 다윗이 광야에서 고단한 삶을 살고 위태로운 시기를 지낼 때에 그를 지켜주는 반석이 되었습니다. 예배의 경험이 소중합니다. 주의 인자하심이 나의 생명보다 낫습니다. 내가 살아서 내 힘으로 이루는 위대한 일이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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