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디모데전서 5:1-16 찬송: 312장.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교회 안에서 지체들을 대할 때는 가족처럼 대하면 됩니다. 문제는 내가 가족에게 어떻게 대하는가 입니다. 나이가 많은 남자는 아버지께 대하듯 하고 꾸짖지 말아야 합니다. 청년들은 형제에게 대하듯 권하면 됩니다. 나이 많은 여자는 어머니를…
Read More

경건의 비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디모데전서 3:14-4:5 찬송: 434장. 귀하신 친구 내게 계시니 경건의 비밀은 그리스도의 정체와 깊은 연관이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입니다. 성령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습니다.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나라들 가운데 전파되셨습니다. 세상이 그를 믿었고 그분은 영광 가운데 올라가셨습니다. 마지막 때에 어떤 사람들은…
Read More

검증된 믿음의 사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디모데전서 3:1-13 찬송: 454장. 주와 같이 되기를 교회의 직분은 하나님의 동역자가 되기 위한 섬김의 자격을 얻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뜻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이런 준비 없이 직분자가 되면 공동체가 어려워 집니다. 가장 큰 피해자는 본인입니다. 기쁨을…
Read More

어떻게 기도할 것인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1본문: 디모데전서 2:1-15 찬송: 465장. 주 믿는 나 남 위해 기도는 영적인 무기입니다. 누구를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 누구에게 기도하는 것만큼 중요합니다. 우상에게 절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기도의 목적을 분명히 하십니다. 하나님에게 간구해야 하고 모든…
Read More

내가 죄인 중의 괴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디모데전서 1:12-20 찬송: 320장. 나의 죄를 정케 하사 충성된 사람은 자기에게 맡겨진 일을 소중하게 여깁니다. 바울은 자기에게 맡겨진 직분에 불평할 수도 있었지만 자기에게 주어진 사명이 있다는 것 만으로 기뻐했습니다. 이전에 그는 복음의 훼방자이고 핍박자이고 폭행자였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나에게 주의…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