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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이끄시는 성령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에스겔 1:15-28 찬송: 73장. 내 눈을 들어 두루 살피니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믿음으로 보이는 대상이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을 바라볼 때 소망 없는 이 땅이 약속의 땅으로 바뀌게 됩니다. 신음하던 포로시기가 소망으로 기다리는 시간이 됩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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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발강가에 선 제사장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에스겔 1:1-14 찬송: 293장. 주의 사랑 비칠 때에 에스겔은 그발 강가에서 하나님의 환상을 보았습니다. 버림 받은 제사장에게 사명을 주신 것이었습니다. 어둠 속에서 빛이 더 강력하게 보이는 것처럼 에스겔은 현재 자신이 경험하고 있는 고난의 현실을 넘어서 역사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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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선한 싸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디모데전서 6:11-21 찬송: 450장. 내 평생소원 이것뿐 하나님의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 분별력입니다. 무엇이 옳고 그른 것인가의 문제 뿐만 아니라 무엇이 나에게 먼저 되어야 하는 가를 선택해야 합니다. 피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다른 교훈과 돈을 사랑하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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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족하는 마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디모데전서 6:1-10 찬송: 179장. 주 예수의 강림이 종의 사명이 기쁨이 될 수 있어야 합니다. 자꾸 주인이 되려고 하는 것이 우리를 위태롭게 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고난 받는 종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찾아오셨습니다. 섬김은 위대한 능력입니다. 겸손은 아름다운 열매입니다. 우리의 본성을 거스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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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다스리는 장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디모데전서 5:17-25 찬송: 196장. 성령의 은사를 잘 다스리는 장로는 두 배로 존경을 받아야 마땅합니다. 여기서 잘 다스리는 장로는 목회자에 해당됩니다. 그에게 맡겨주신 일을 전념할 수 있도록 모든 성도가 존중해야 합니다. 두 번째 그들에게 제공해야 하는 것은 경제적인 지원입니다. 곡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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