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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길을 가르치소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86:1-17 찬송: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비록 약자의 자리에서 소외 받는 자일지라도 경건한 자가 주님께 기도할 때 담대함을 얻습니다.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너무 작고 힘이 없기 때문에 그들은 주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살아갑니다. 하나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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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꿈꾸는 세상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85:1-13 찬송: 412장.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 우리의 꿈을 이 땅에서 실현하는 것보다 우리가 주님의 꿈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꿈꾸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꿈이 이 땅에서 실현되는 것을 위해서 우리는 반드시 우리의 꿈을 하나님의 나라로 향하게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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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를 신뢰하는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84:1-12 찬송: 208장. 내 주의 나라와 우리는 길을 잃기 쉬운 어리석은 양과 같습니다. 목자를 따라가는 일에 양과 같아야 합니다. 양은 자기의 연약함을 알기에 목자의 음성을 알고 따릅니다. 그 음성을 놓치지 않아야 생존할 수 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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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의로운 재판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82:1-8 찬송: 420장. 너 성결키 위해 이 땅에 불의한 재판관이 많습니다. 재판정에서도 공의로 판결을 내리는 재판관이 사라지면 하나님의 분노가 임하게 될 것입니다. 이 땅에 가난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향한 불평등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은 언제나 하나님의 공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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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입을 크게 열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81:1-16 찬송: 368장. 주 예수여 은혜를 하나님을 찬양할 때 나팔을 불어야 합니다. 기쁨의 고백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때에 나팔을 불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기다리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전쟁에 나갈 때에 나팔을 불어야 합니다. 원수를 두렵게 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의 군사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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