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겔 29:1-16 찬송: 488장. 이 몸의 소망 무언가. 모세에게 남은 것은 지팡이 뿐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확인하는 자리에서 하나님은 모세에게 물었습니다.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지팡이였습니다. 늙어서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노인이 스스로 걷지도 못해서 꼭 필요했던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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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겔 28:20-26 찬송: 494장. 만세 반석 열리니 에스겔의 사명은 시돈이라는 세상을 향하여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시돈은 하나님의 백성을 대적하던 자였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자기 자신을 드러내기를 원하셨습니다. 그 일을 위해서 먼저 이스라엘 가운데 하나님이 되셔야 했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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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겔 27:26-36 찬송: 179장. 주 예수의 강림이 두로의 침몰로 함께 망하는 자들은 하루 아침에 모든 것을 잃게 될 것입니다. 돈을 사랑하는 자들은 돈이 사라지면 모든 것을 잃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의 삶에 부요함과 형통함에 의지하고 있는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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