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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평강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 119:153-168 찬송: 187장. 비둘기 같이 온유한 영원하신 하나님의 관점에서 우리의 삶은 한 점과 같습니다. 악인들이 이 세상에서 아무리 형통한 것 같아도 부러워 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들의 마지막은 결국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지금도 그 악인이 악을 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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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 부르짖는 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 119:137-152 찬송: 402장. 나의 반석 나의 방패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거리적인 표현이 아니라 의지적인 표현입니다.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자가 되십시오. 하나님의 원수들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떠난 자들입니다. 그래서 세상의 악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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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향한 눈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 119:121-136 찬송: 366장. 어두운 내 눈 밝히사 이 세상에서 평안을 경험하는 일이 축복입니다. 내 안의 흔들리는 마음이 평안을 내어 쫓습니다. 나를 대적하는 원수들이 나의 마음을 흔들 때가 많습니다. 모든 것을 소유하고 넉넉한 것 같아도 나의 미래가 염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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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사모하는 이유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 119:89-104 찬송: 200장. 달고 오묘한 그 말씀 하나님의 말씀이 이 세상을 지탱하는 기둥입니다.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태초에 이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가 무너뜨린 이 죄악된 세상을 새롭게 하시는 일을 시작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심은 우리의 연약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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