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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겜 사람들의 비극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사기 9:26-45 찬송: 274장. 나 행한 것 죄뿐이니. 또 다시 반역하는 사람들 반역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은 위태롭기 짝이 없습니다. 고양이 앞에 생선을 놓은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세겜 사람들은 가알의 목소리에 흔들립니다. 왜 우리가  아비멜렉을 섬겨야 합니까? 아주 근본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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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담의 책망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사기 9:16-25 찬송: 290장.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은혜를 잊은 자들의 반역 은혜처럼 잊기 쉬운 것이 없습니다. 당신이 그 은혜를 위해서 한 것이 아무 것도 없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수고하고 땀 흘린 일들을 누군가 무너뜨린다면 잠 못 이룰 것입니다. 당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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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멜렉의 야망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사기 9:1-15 찬송: 381장. 나 캄캄한 밤 죄의 길에 잘못된 선택 무언가를 선택하는 인생의 연속입니다. 하나님이 당신에게 선택할 수 있는 자유를 허락하셨기 때문입니다. 내가 선택한 것이 나의 인생을 만들어 왔습니다. 앞으로도 선택한 대로 살게 될 것입니다. 지금도 하나님의 관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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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위한 싸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사기 8:1-9 찬송: 424장. 아버지여 나의 맘을. 기드온의 겸손함 오만한 사람의 마음을 만족시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당신이 정말 평화를 원한다면 두 종류의 사람을 상대해야 할 겁니다. 먼저 당신 눈 앞에 있는 대적을 상대해서 이겨야 합니다. 평화는 결코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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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와 기드온의 칼이여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사기 7:9-25 찬송: 352장. 십자가 군병들아 누구를 의지해야 하는가 우리의 문제는 의지할만하지 않은 대상을 의지하는 것에 있습니다. 대부분의 우상들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우상을 포기하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눈에 보이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대로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눈에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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