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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태로운 미가의 신앙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사기 17:1-13 찬송: 259장. 예수 십자가에 흘린 피로써 미가가 만든 신상 혼탁한 세상에서 진리의 길을 찾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분별력이 필요한 시대를 살아갑니다. 미가는 어머니의 은을 도둑질 하고 자신의 죄를 고백합니다. 온전한 회개가 보이지 않습니다. 어머니는 그 아들의 고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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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소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사기 16:23-31 찬송: 292장. 주 없이 살 수 없네 조롱하는 사람들 누군가를 조롱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행위입니다. 그것이 나를 잘못된 기쁨으로 인도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누군가를 더 비참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정말 기쁨을 찾기 원한다면 조롱이 아니라 선한 일을 행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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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사기 16:15-22 찬송: 284장. 오랫동안 모든 죄 가운데 빠져 당신을 지탱해 주는 것 말도 되지 않지만 들릴라가 삼손에게 주장한 것은 당신이 나를 속였다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삼손을 속인 자는 들릴라였지만 삼손은 들릴라의 추궁에 괴로워합니다. 세상은 지금도 우리에게 많은 것을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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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당신에게 원하시는 것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사기 16:1-14 찬송: 274장. 나 행한 것 죄뿐이니 삼손이 들릴라에게 원하는 것 성도가 세상을 벗하고 살아갈 때의 모습이 어떻게 보일지 궁굼하다면 삼손과 들릴라와의 관계를 보면 됩니다. 어울리지 않는 관계입니다. 삼손이 들릴라를 사랑합니다. 들릴라는 삼손을 사랑하지 않았던 것이 분명합니다. 삼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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