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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나를 기억하소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7:1-10 찬송: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품꾼의 하루 미래가 없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오늘이 버겁습니다. 하루를 살아갈 힘도 없는데 내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욥에게 내일은 더욱 고통스러운 시간이 분명했습니다. 그래서 인생을 고된 종살이로 정의합니다. 늘 열심히 살아왔던 욥에게 노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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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친구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6:14-30 찬송: 88장. 내 진정 사모하는 위로가 어찌 그리 허무한지 고통 가운데 있는 자를 위로할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능력입니다. 낙심한 자는 하나님마저 비난하기 쉽습니다. 그때 친구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잃지 않도록 붙잡아 주는 자입니다. 욥의 친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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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을 품을 수 있는 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6:1-13 찬송: 415장. 십자가 그늘 아래. 측량할 수 없는 고통 한계를 넘어선 고통 가운데 있었던 욥은 자신의 고통을 다른 사람이 헤아려주기를 원했습니다. 육체의 고통보다 마음의 고통이 더 괴로웠습니다. 사랑하는 친구들의 말이 자신을 위로하거나 출구를 찾는 일에 도움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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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답을 알고 있습니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5:1-16 찬송: 214장. 나 주의 도움 받고자. 인생의 의미 정답을 이야기하는 것은 쉽습니다. 욥을 향한 엘리바스의 말은 틀린 말이 없습니다. 욥의 고통과 하나님의 뜻을 다 헤아리지 못하는 자의 소리에 불과합니다. 인생을 너무 쉽게 정의하지 마십시오.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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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기준에 적합한 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4:12-21 찬송: 374장. 나의 믿음 약할 때 주관적 계시의 한계 하나님은 자기를 계시하시는 분입니다. 그 하나님을 발견하는 것이 우리의 축복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믿음의 창이 열리지 않으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흔적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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