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위험한 사람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딤후 3:1-9 찬송: 94장.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들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 당신을 위험하게 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희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이 말이 어렵게 들리는 이유는…
Read More

인정받는 일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딤후 2:14-19 찬송: 516장. 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을.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 바울은 하나님의 나라와 그리스도의 복음 때문에 고난을 당하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고 강조합니다. 비록 옥에 갇힌 초라한 노년의 모습이지만 그것이 부끄러운 모습이 아님을 알았습니다. 교회 안에…
Read More

함께 왕 노릇 하리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딤후 2:1-13 찬송: 358장. 주의 진리 위해 십자가 군기 충성스러운 하나님의 사람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이 믿을 만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집니다. 함께 고난을 받는 자가 되기 위해서 당신에게 진정한 복음의 능력이 필요합니다.…
Read More

진정한 친구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딤후 1:8-18 찬송: 542장. 구주 예수 의지함이 당신이 부끄러워 해야 할 것들 십자가를 지고 갈 때 우리 모두가 극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부끄러움입니다. 자랑스러운 모습이 있고 부끄러운 모습이 있습니다. 성공하면 자랑스럽습니다. 실패하면 부끄럽습니다. 고난을 당하는 것이 부끄러운 일입니까? 그렇지…
Read More

다시 불타오르게 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딤후 1:1-7 찬송: 545장.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거짓 없는 믿음 디모데는 사랑받는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에게 사랑받는 자로 그리고 바울이 사랑하는 아들로 인정받았습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바울이 개척한 교회들을 담당하는 목회자로 동역했습니다. 디모데는 고린도교회와 에베소교회에서 사역했습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