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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이해할 수 없는 고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 36:16-33 찬송: 70장. 피난처 있으니 그대는 밤을 사모하지 말라 욥의 고난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본인도 그 고난을 이해하지 못하여 하나님께 부르짖지만 하나님은 침묵하셨습니다. 그 침묵의 시간 동안 하나님이 욥에게 허락하신 것은 이 땅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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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주시는 위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 36:1-15 찬송: 449장. 예수 따라가며 내가 원하는 위로 엘리후는 기다림의 사람이었습니다. 그의 주장은 오래 참고 기다린 결과였습니다. 그의 입을 열게 한 것은 욥이 여전히 자기가 의롭다는 것을 포기하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욥의 친구들이 욥보다 의롭지 못한 자격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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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기다리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 35:1-16 찬송: 540장.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죄의 영향력 죄는 언제나 작은 문으로 들어와 당신의 삶 전체를 위태롭게 할 것입니다. 작은 죄를 주의하십시오. 큰 죄의 영향력보다 작은 죄의 영향력이 훨씬 강력합니다. 당신이 경계를 늦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죄의 영향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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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회개할 것인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 34:21-37 찬송: 458장. 너희 마음에 슬픔이 가득할 때 숨을 곳이 없는 죄인 죄인은 빛보다 어둠을 더 좋아합니다. 가리고 싶은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죄의 결과 가운데 분명한 것 하나가 수치입니다. 그 부끄러움을 해결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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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을 인정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 34:1-20 찬송: 68장. 오 하나님 우리의 창조주시니 하나님을 향한 의로운 자의 비난 하나님을 인정하는 일은 악인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의로운 자에게도 필요합니다. 악인들은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고 자신들의 모습과 죄악을 보지 못한다고 확신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거부하고 대적하는 자리에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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