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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는 누구인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 8:18-22 찬송: 449장. 예수 따라 가며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하나님을 위하여 집을 지어주고 싶은 다윗의 갈망과 변화산에서 살고 싶다고 말한 베드로의 갈망은 깊은 연관이 있습니다. 집은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이면서 내가 어디에 속해 있는 지를 의미합니다.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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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자는 누구인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 61:1-11 찬송: 323장.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가난한 자에게 전해진 아름다운 소식 기독교인에게 있어서 돈은 매우 중요한 주제입니다. 우리는 돈에 대해서 외면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이것이 위험한 태도입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돈을 주제로 한 설교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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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자는 누구인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 25:31-45 찬송: 461장. 십자가를 질 수 있나 보이지 않는 사람 당신의 주변에 누가 있습니까? 당신 곁의 사람들은 너무 소중한 당신의 일부입니다. 나의 가족이 소중하고 나의 교회 지체들이 소중합니다. 나의 민족과 나라가 소중합니다. 우리는 내가 소속된 공동체를 사랑하고 그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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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주신 기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1:1-10 찬송: 267장. 주의 확실한 약속의 말씀 듣고 세상을 향하여 세상에서 꼭 필요한 것이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성공의 사다리를 올라가는 일이 자기 능력 만으로 가능하지 않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중요한 것은 기회가 주어졌을 때 그 기회를 놓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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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회복할 것인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 42:7-17 찬송: 487장. 어두움 후에 빛이 오며 용서의 비밀 우리에게 두 가지 용서가 필요합니다. 내가 잘못한 사람에게 용서를 받는 것이 하나님에게 용서 받는 것입니다. 내가 용서하지 못한다면 다른 사람의 용서를 얻어내기 어렵습니다. 하나님은 죄의 결과로 무너진 우리의 인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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