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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가본 길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50:1-14 찬송: 450장. 내 평생소원 이것뿐 내게 부탁하신 일 누군가에게 부탁을 받는 것은 부담스러운 일입니다. 나에게 그 능력이 없을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이 당신에게 무언가를 맡기실 때에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계획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도우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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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는 길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49:22-33 찬송: 317장. 내 주 예수 주신 은혜 자녀를 위한 유언 야곱은 축복의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갈망하는 삶을 살았고 험난한 나그네의 길을 걸어 갔습니다. 축복을 갈망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그의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그의 노년을 아름답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애굽의 바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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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축복에 담긴 미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49:1-7 찬송: 274장. 나 행한 것 죄 뿐이니 끓는 물 같은 탁월함 우리는 탁월함을 갈망합니다. 탁월함은 하나님 나라의 가치와 거리가 멀 때가 많습니다. 세상은 탁월한 자를 사랑합니다. 그의 성공을 보장합니다. 더 전문가가 되고 더 뛰어난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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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을 이어가는 사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48:1-11 찬송: 446장. 주 음성 외에는 루스에서의 약속 루스는 벧엘의 옛 이름입니다. 나그네 길을 시작할 때 두려움 가운데 홀로 그 길을 가던 어느 날 꿈 속에서 하늘의 문이 열리는 환상을 보았습니다. 천사들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보고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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