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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눈이 열릴 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37:27-40 찬송: 386장. 만세 반석 열린 곳에 보이지 않는 마음을 보라 이 땅에서의 축복을 얻기 위해서 의인의 유산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정말 어리석게도 우리는 의인의 길과 악인의 길을 잘 분별하지 못합니다. 믿음이 없이는 보이지 않는 것들을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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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을 비웃으시는 하나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37:12 - 26 찬송: 427장. 맘 가난한 사람. 의인의 소유 음모를 꾸미는 자들은 누군가를 속이기 위하여 계획을 세웁니다. 악인이 의인에게 음모를 꾸미는 것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 음모를 하나님이 알고 계신다는 사실입니다. 악인의 음모에 동참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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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급함의 위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37:1-11 찬송: 212장. 겸손히 주를 섬길 때 곧 사라질 악인들의 형통함 믿음은 오늘을 살아낼 수 있는 힘입니다. 원수는 당신이 믿음으로 살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눈에 보이는 대로 살라고 말 할 것입니다. 믿음은 과거에서 시작해서 미래를 향하게 합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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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하지 않는 사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36:1-12 찬송: 419장.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하나님을 찾을 수 없는 악인의 마음 누가 악인이 되는 것일까요? 그 마음에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이 없을 때 악인이 됩니다. 악인들은 악을 행하는 일에 담대합니다. 용감한 자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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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웃는 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35:19-28 찬송: 543장. 어려운 일 당할 때 조롱하는 자들의 기쁨 웃음에는 여러가지 종류가 존재합니다. 기쁨으로 가득한 웃음은 축복입니다. 염려하는 마음을 사라지게 하고 무거운 짐에서 우리를 자유케 합니다. 기쁨으로 성도의 삶을 사는 것은 원수를 낙망케 합니다. 항상 기뻐하라. 이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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