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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더 크게 노래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삼하 22:29-51 찬송: 20장. 큰 영광 중에 계신 주 완전하신 하나님 하나님이 우리의 견고한 요새가 되시는 이유는 완전하시기 때문입니다. 이 완전함의 다른 표현이 거룩입니다. 거룩은 흠이 없는 완전한 의로움의 상태를 의미합니다. 우리의 힘으로 불가능한 것이 하나 있다면 거룩해 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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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시는 하나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삼하 22:17-28 찬송: 272장.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믿음대로 응답하시는 하나님 사람들은 모두 안전한 곳에 거하기를 원합니다. 영적으로 안전한 지대는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고 하나님과 함께 원수와 싸우고 있는 곳입니다. 역사의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하던 권력자들은 모두 착각하다가 멸망했습니다. 평안하고 안전하다 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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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비결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삼하 22:1-16 찬송: 67장. 영광의 왕께 다 경배하며 다윗의 노래 승전가는 두 가지 종류가 존재합니다. 이기기 위한 노래와 이긴 자의 노래입니다. 전투의 현장에서는 누구라도 두려워집니다. 그 두려움을 다루기 위한 노래가 군인들의 승전가입니다. 승전가를 부르며 내 안에 있는 두려움과 싸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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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의 탄생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삼하 21:15-22 찬송: 352장. 십자가 군병들아 이스라엘의 등불 원수가 노리는 것과 하나님이 소중하게 여기는 것이 다르지 않습니다. 영적인 전쟁의 표적이 되는 곳이 두 곳입니다. 머리와 꼬리입니다. 지도자는 언제나 위태롭습니다. 안 밖으로 공격의 대상이 됩니다. 목자를 치면 양들이 흩어지게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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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일이 없게 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삼하 21:1-14 찬송: 304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억울한 자의 기도 다윗의 시대에 기근이 있었습니다. 삼 년 동안 하늘에서 비를 내리지 않으신 하나님을 향하여 다윗이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그 이유를 다윗에게 알려주셨습니다. 사울과 그의 집이 무고한 자의 피를 흘렸기 때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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