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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살롬의 기념비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삼하 18:16-23 찬송: 300장. 내 맘이 낙심되어 무엇을 남기고 싶은가 인생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지혜 있는 사람들은 그것을 깨닫고 미리 의미 있는 삶을 준비하고 영위했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위해서 살아가는 것이 지혜입니다. 영원한 삶을 이 땅에서 누리고 싶어하던 권력자들도 많았습니다. 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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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을 도우시는 하나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삼하 17:15-29 찬송: 71장. 예부터 도움 되시고 아히도벨의 비극 아히도벨은 세상의 지혜로 일의 시작과 끝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능력을 소유한 자였습니다. 자신의 계획이 채택되지 않는 것을 보게 되자 그 일의 끝을 예상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아히도벨은 아직 압살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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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선택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삼하 17:1-14 찬송: 425장.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어리석은 압살롬을 위한 충고 아히도벨의 두 번째 조언은 망명길에 오른 다윗 일행에게 치명적인 위협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다윗이 방심한 틈을 타서 그날 밤에 추격했다면 다윗의 생명은 위태로웠을 것입니다. 물론 그런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은 다윗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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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알지 못하는 지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삼하 16:15-23 찬송: 447장. 이 세상 끝 날까지 후새의 충성된 지혜 다윗의 진정한 친구 후새는 다윗이 아니라 압살롬 곁에서 다윗을 돕기로 작정합니다. 이것은 후새의 지혜가 아니라 다윗의 지혜였습니다. 그것은 다윗의 지혜라기 보다 하나님의 지혜였습니다. 하나님은 미련해 보이는 것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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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삼하 16:1-14 찬송: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보이지 않는 므비보셋 다윗이 도망치는 날에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였습니다. 특별히 은혜를 입은 자들에게는 더 큰 고민이 되었을 것입니다. 다윗의 상에서 먹던 자들 가운데 므비보셋은 은혜를 가장 크게 입은 사람이 분명했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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