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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위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삼하 13:30-39 찬송: 292장. 주 없이 살 수 없네 요나답의 위로에 속지 말라 세상이 우리를 위로할 때가 많습니다. 나의 공로에 박수 갈채를 보냅니다. 잠시 우쭐해진 마음에 위로를 받지만 결국 현실 앞에서 내가 얼마나 죄인인지 알게 되면 다시 절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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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어야 할 죄악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삼하 13:15-29 찬송: 343장. 시험 받을 때에 더 악한 일을 행하는 자 암논의 죄악이 더 심해집니다. 금지된 사랑에 병들어 가다 자기의 힘으로 겁탈하고 나서 그 여인을 버리게 됩니다. 이전에 사랑하던 감정보다 더 싫어진 것입니다. 이것이 병든 사랑의 증거입니다. 다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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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반복되는 다윗의 범죄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삼하 13:1-14 찬송: 259장. 예수 십자가에 흘린 피로써 잘못된 사랑으로 병든 자 암논은 장래가 총망된 자였지만 잘못된 사랑에 빠집니다. 사랑할 수 없는 대상을 사랑하게 된 것입니다. 너무 사랑해서 병이 들었습니다. 참 대단한 사랑이고 아름다운 사랑 같지만 병든 사랑입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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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보시기에 악하니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삼하 11:14-27 찬송: 259장. 예수 십자가에 흘린 피로써 영적인 다윗의 죽음 살아도 산 게 아닐 때가 많습니다. 이미 죽은 자와 다름이 없습니다. 다윗은 철저하게 무너졌습니다. 더 두렵고 안타까운 일은 그런 다윗이 여전히 다윗처럼 살아가는 일에 성공했다는 사실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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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사람이 선택한 자리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삼하 11:1-13 찬송: 268장.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다윗이 선택한 자리 마땅히 있어야 할 자리에 없다는 것은 당신이 위험에 처해있다는 증거입니다. 나라를 지키는 초소의 병사가 자기의 자리를 지키지 않으면 간첩이 그 방어선을 뚫고 들어와서 내부 깊숙히 침투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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