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소망으로 가기 위한 절망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예레미야애가 2:18-22 찬송: 543장. 어려운 일 당할 때 선지자의 간절한 기도 하나님이 예레미야를 부르신 이유는 그가 눈물 흘릴 것을 아셨기 때문입니다. 그의 마음이 찢어지는 아픔으로 눈물을 흘릴 때 그것이 하나님의 마음을 닮았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 회복해야 할 기도가 부르짖는…
Read More

누구를 위해서 울어야 하는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예레미야애가 2:11-17 찬송: 343장. 시험 받을 때에 예언자들의 실패 예루살렘을 위한 두 부류의 예언자들이 존재했습니다. 그들이 듣기 원하는 말을 하는 예언자와 그들이 들어야 할 말을 전하는 예언자입니다. 사람들은 누구의 말에 더 귀를 기울일까요? 내가 원하는 것을 말해주는 예언자의 말에…
Read More

하나님의 진노가 향하는 곳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예레미야애가 2:1-10 찬송: 278장. 여러 해 동안 주 떠나 대적이 되신 하나님 나의 싸움이 아니라 하나님의 싸움을 싸우는 자는 원수 앞에서 두렵지 않습니다. 원수가 두려워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을 찾으시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가 될 때 원수는…
Read More

의로우신 하나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예레미야애가 1:18-22 찬송: 400장. 험한 시험 물속에서 나의 반역이 심히 큽니다 죄인과 의인의 차이는 하나님의 심판 앞에서 드러납니다. 그들의 행위대로 보응을 받게 될 것입니다. 악인을 향한 보응은 하나님의 심판 가운데에서도 회개하지 않는 모습입니다. 의인의 종말은 마지막까지 인내함으로 구원을 얻게…
Read More

선지자의 눈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예레미야애가 1:12-17 찬송: 272장.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하나님의 진노 예레미야의 눈물은 무너진 예루살렘성 때문입니다. 그의 아픔은 예루살렘을 향한 그의 사랑 때문에 더해졌습니다. 선지자는 대적들의 진노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진노 때문에 눈물 흘리는 사람입니다. 그 성의 몰락을 예언하였음에도 여전히 돌이키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