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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과 동행하는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디도서 3:1-15 찬송: 542장. 구주 예수 의지함이 선한 일에 힘쓰라 그레데 사람들을 상대로 사역하고 그곳에 교회를 세우는 일은 상당한 도전입니다. 그곳은 마음의 밭이 별로 좋지 않은 땅이 분명했습니다. 그곳에서 사역하기 위해서 디도는 현실에 타협해야 할지 아니면 본질을 붙잡고 정면승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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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구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디도서 2:1-15 찬송: 454장. 주와 같이 되기를 바른 교훈을 가르치라 교훈을 주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바른 교훈입니다. 교회를 위협하는 것은 잘못된 가르침입니다. 그들이 더 지혜로워 보이고 사람들을 설득하는데 탁월합니다. 아직 성숙되지 않은 자들에게는 큰 미혹이 아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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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속의 그리스도인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디도서 1:1-16 찬송: 320장. 나의 죄를 정케 하사 디도는 누구인가 디도는 바울과 신실한 동역을 해온 사람이었습니다. 복음을 전파하는 일과 동일한 고난 가운데 동역자로서 함께 하였습니다. 같은 믿음을 갖게 되는 것이 동역의 기초입니다. 그 믿음이 같지 않은 경우 부부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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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들의 죄와 다윗의 죄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삼하 24:1-14 찬송: 254장. 내 주의 보혈은 회개의 기회 다윗의 인생에 두 가지 오점 가운데 하나를 소개한 본문입니다. 하나는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와 간음하고 우리아를 죽인 일입니다. 또 하나는 노년에 실시한 인구조사입니다. 왜 다윗은 노년에 인구 조사를 하여 하나님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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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와 닮은 충성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삼하 23:13-39 찬송: 331장. 영광을 받으신 만유의 주여 마실 수 없는 우물물 지나친 충성과 헌신을 보면 그것이 낭비처럼 보일 때가 있습니다. 충성은 은혜와 닮았습니다. 자신을 내어 주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의 사랑에 대해서 우리는 낭비라고 여기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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