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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위대함을 증명하는 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히브리서 7:1-10 찬송: 298장. 속죄하신 구세주를 멜기세덱의 위대함 히브리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설명하기 위해서 여러 비교 대상을 등장시키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천사보다 뛰어나신 분입니다. 예수님은 모세보다 뛰어나신 분입니다. 그리고 아브라함보다 뛰어나신 분입니다. 멜기세덱은 신비한 인물입니다. 창세기에 등장한 살렘왕 멜기세덱은 고대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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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데로 나아가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히브리서 6:1-12 찬송: 436장. 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 얻은 몸 다시 타락하지 말라 성장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 자리에 머물러 있는 믿음은 후퇴하고 있는 믿음입니다. 우리의 믿음의 여정을 향하여 물결이 거세기 때문입니다. 한 순간이라도 앞으로 나아가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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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 이후의 믿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히브리서 5:1-14 찬송: 454장. 주와 같이 되기를 동일한 연약함에 싸여 있는 구원의 과정에 있어서 우리는 자격 없는 자입니다. 창조자가 내민 손을 거절하고 스스로 왕 노릇 하고 살아갑니다. 지금도 하나님께 나아와 우리에게도 왕을 달라고 요구하는 백성들이 많습니다. 사무엘을 버린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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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히브리서 4:12-16 찬송: 200장. 달고 오묘한 그 말씀 벌거벗은 채로 드러나리라 우리의 문제는 문제의 근원을 철저히 감추는데 명수라는 사실에 있습니다. 첫 번째 인류의 범죄 현장에서부터 이 본능은 강력하게 작동했습니다. 자기의 잘못을 감추기 위해서 첫 번째 사용한 은폐술은 책임 전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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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에 들어갈 기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히브리서 4:1-11 찬송: 521장. 구원으로 인도하는 여호수아의 실패 모세가 죽고 난 후에 가장 절망한 자는 여호수아였을 것입니다. 그 무거운 짐을 이제 내가 지고 가야 할 시간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모세의 뒤를 이어 동일한 사명을 감당해야 하는 것은 두려운 일입니다. 다행스럽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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