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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영광을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잠 25:1-13 찬송: 213장. 나의 생명 드리니 은 쟁반 위의 금 사과 적당한 말을 하는 것은 놀라운 지혜입니다. 우리가 모두 말에 실수가 많습니다. 후회하고 조심해도 잘 제어가 되지 않는 것이 혀의 세계입니다. 말은 닮아갑니다. 오는 말이 고아야 가는 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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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곁에 계시는 하나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잠 24:23-34 찬송: 204장. 주의 말씀 듣고서 진정한 재판관 이 세상에 공의로운 제판관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공의로운 재판관이 되려고 최선을 다할 뿐입니다. 이 땅의 재판관에게 공의로운 의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재판관도 연약합니다. 항상 어디론가 기울어진 관점을 가지고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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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잠 24:1-22 찬송: 380장. 나의 생명 되신 주 지혜로 세워지는 집 악인을 부러워 하는 우리의 마음에 악이 존재합니다. 악인의 형통함을 부러워 하지 말고 악인의 패망을 기뻐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악인의 시작과 끝을 보여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하나님은 우리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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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마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잠 23:17-35 찬송: 191장. 내가 매일 기쁘게 아버지의 시선 쾌락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삶을 낭비합니다. 술을 즐겨하는 자들이나 고기를 탐하는 자들과 사귀지 말라고 명령하십니다. 술 취하고 음식을 탐하는 자들은 가난하여 지고, 잠자기를 좋아하는 자들은 해어진 옷을 입을 것입니다. 쾌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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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기쁨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잠 23:1-16 찬송: 449장. 예수 따라가며 네가 사랑하는 것을 조심하라 사람들은 인생의 주인을 착각합니다. 내 인생이라고 여기기 때문에 인생을 망칠 때가 많습니다. 나의 인생은 소중합니다. 하나님의 소유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네가 음식을 탐하는 자이거든 네 목에 칼을 둘 것이니라. 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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