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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45:1-17 찬송: 32장. 만유의 주재 하나님의 능력을 드러내는 왕 하나님은 창조주이십니다. 우리에게 허락된 모든 창의적인 생각과 능력은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증거입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을 알아가고 하나님의 능력을 찬양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왕은 이 땅에서 하나님을 상징하는 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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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 없는 주의 사랑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44:9-26 찬송: 380장. 나의 생명 되신 주 우리를 외면하지 마소서 많은 사람들이 상처를 받았다고 말하면서 살아갑니다. 그 아픔을 알지도 못하고 살아가다가 다른 누군가에게 아픔을 주는 자가 되곤 합니다. 이것은 우리 모두가 원하는 바가 아닐 것입니다. 상처를 받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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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도우시리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43:1-5 찬송: 83장. 나의 맘에 근심 구름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세상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들을 향한 세상의 공격이 만만하지 않습니다. 미워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사명은 그들을 미워하는 것에 있지 않습니다. 사랑한 것이어야 합니다. 죄를 미워하지만 죄인을 미워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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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42:1-11 찬송: 309장. 목 마른 내 영혼 내 영혼의 갈망 목 마른 사슴은 헐떡이며 물이 있는 곳을 찾아 나섭니다. 생명이 달려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은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을 이야기 합니다. 한 마리의 양은 남겨진 무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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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혜가 시작되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엘 3:14-21 찬송: 249장. 주 사랑하는 자 다 찬송할 때에 싯딤 골짜기에서 마지막 날은 주님의 날입니다. 그날의 심판이 두렵습니다. 처처에 지진과 기근과 있고 사랑이 없어져서 사람이 가장 두려운 존재가 될 것입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넘기고 아들이 아버지를 배반하는 일이 일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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