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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시야의 중병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열왕기하 1:1-8 찬송: 340장. 어지러운 세상 중에 질투하시는 하나님 아합의 아들인 아하시야는 어느 날 자기 다락방 난간에서 떨어져 중상을 입게 됩니다. 그는 심부름꾼을 자기의 하나님이 아니라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보내어 이 병이 회복되겠느냐고 물어봅니다. 우리는 연약할 때 정말 무엇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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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된 하나님의 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오바댜 1:15-21 찬송: 501장. 너 시온아 이 소식 전파하라 시온산에 피한 자들의 유업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날에는 누구도 피하지 못할 것입니다. 자기가 행한 대로 보응을 받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 피하는 자에게 은혜가 있습니다. 대부분 심판을 받을 자들은 피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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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돔의 후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오바댜 1:1-14 찬송: 265장. 주 십자가를 지심으로 가장 탁월한 거짓말쟁이 거짓을 말하는 것은 나의 어려운 형편을 모면하기 위한 최선의 길처럼 보일 때가 많습니다. 가장 쉽게 위기를 모면하는 길이 될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엉겁결에 거짓의 길을 선택합니다. 거짓을 인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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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기다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베드로후서 3:1-9 찬송: 175장. 신랑 되신 예수께서 재림의 언약 주님이 다시 오신다는 약속을 믿는 사람은 말세가 오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을 것입니다. 갈망함으로 그 날을 기다릴 것입니다. 한편 거룩한 예언자들이 예언한 말씀을 믿지 않고 조롱하는 자들의 영향력이 확장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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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교사의 위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베드로후서 2:12-22 찬송: 521장. 구원으로 인도하는 탐욕에 연단된 마음 이단의 세력은 하나님의 원수입니다. 본래 잡혀 죽기 위해서 태어난 이성 없는 짐승과 같습니다. 알지도 못하는 일들을 말하고 가르칠 것입니다. 결국 멸망을 당하고 불의의 대가를 지불해야 할 것입니다. 그들은 대낮에 흥청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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