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열왕기상 12:1-11 찬송: 272장.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신중한 왕의 모습 여호수아의 시대 이후에 세겜은 종교적으로 중요한 거점이 되었습니다. 르호보암은 그곳에서 왕권 즉위식을 갖기로 결정합니다. 솔로몬의 아들로서 후계자로 세워졌지만 여전히 자기 힘으로 그 나라를 통치할 수 있는 힘이 부족하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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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열왕기상 11:26-43 찬송: 322장.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다윗의 모습이 된 여로보암 솔로몬의 대적들이 많이 출현하였지만 정말 솔로몬을 괴롭히는 대적은 이방인들 가운데 있지 않았습니다. 내부의 적이 늘 가장 위협적인 법입니다.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은 솔로몬왕의 신하 가운데 총명받던 인물이었습니다. 에브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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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열왕기상 11:14-25 찬송: 447장. 이 세상 끝 날까지 꺼지지 않은 불씨 하닷 솔로몬의 평화의 시간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서 끊임없는 싸움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번성하는 시기에 솔로몬은 주변 국가들과 전쟁을 하는 대신 평화조약을 맺었습니다. 그것은 그의 영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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