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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으로 향하는 이유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열왕기상 16:29-34 찬송: 274장. 나 행한 것 죄뿐이니 죄를 가볍게 여기는 자 죄는 달콤합니다. 죄의 대가가 쓸 뿐입니다. 죄를 지을 때에는 그 대가를 알지 못하고 나중에 후회하고 회개하는 것입니다. 조상들의 죄를 안타까워 하는 자들이 동일한 죄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아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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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길을 가는 사람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열왕기상 16:15-28 찬송: 290장.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칠일 왕국으로 만족하지 말라 시므리는 디르사에서 칠일 왕국을 세웠습니다. 아무도 자기의 왕국이 얼마나 지속하게 될지 알지 못합니다. 시므리는 술에 취해 자고 있던 자기의 주인 엘라를 죽이고 스스로 왕이 된 자입니다. 반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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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분노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열왕기상 15:25-32 찬송: 276장. 아버지여 이 죄인을 실로 사람 아히야의 흔적 선한 일을 따라가는 것보다 악한 일을 따라가는 일이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우리가 본질적으로 죄인이고 반역하는 자이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부모를 따라가는 자녀들 가운데 방황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그 가운데 다시 하나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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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의 신앙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열왕기상 15:9-24 찬송: 267장. 주의 확실한 약속의 말씀 듣고 끊어버릴 수 있는 단호함 아비얌의 뒤를 이어 왕이 된 아사왕은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했습니다. 그가 죄를 미워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죄를 미워하지만 문제는 죄를 끊어버리는 일에 단호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아사는 다윗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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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등불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열왕기상 15:1-8 찬송: 292장. 주 없이 살 수 없네 온전하지 못한 아비얌의 마음 르호보암의 아들 아비얌이 왕이 되었습니다. 그는 압살롬의 후손이었던 어머니의 영향을 받고 하나님의 길에서 벗어난 왕이 됩니다. 그는 함량 미달의 인생을 살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미치지 못하는 우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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