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이 주시는 선물
2026년 6월 4일
성령이 주시는 선물
본문: 고전 12:1-11 찬송: 196장. 성령의 은사를 성령님이 하시는 일이 많습니다. 우리를 위로하십니다. 예수님이 하신 일을 우리 안에서 이뤄가시고 우리를 통하여 동일한 일을 가능하게 하십니다. 성령님은 능력의 근원입니다. 성령님은 인격적으로 우리를 대하십니다. 우리도 성령님을 인격적으로 대해 드려야 합니다. 이전에는 우리도…
징계와 정죄의 차이
2026년 6월 3일
징계와 정죄의 차이
본문: 고전 11:27-34 찬송: 465장. 주 믿는 나 남 위해 자기를 돌아보는 자는 위대한 용기를 가진 자입니다. 자기를 직면하는 것처럼 어려운 일이 없습니다. 다른 사람을 비판하고 비난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인정하는 것은 위대한 행위입니다. 성찬을 위해서 우리에게…
칭찬할 수 없는 이유
2026년 6월 2일
칭찬할 수 없는 이유
본문: 고전 11:17-26 찬송: 466장. 죽기까지 사랑하신 주 성찬의 자리는 예수님을 기념하고 하나 되기 위한 자리입니다. 함께 모여 성찬을 하는 자리를 향하여 바울은 칭찬이 아니라 책망을 합니다. 그 모임이 도리어 그리스도의 몸을 헤치는 자리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분쟁이 있는 상태로 성찬의…
하나 되기 위한 차이
2026년 6월 1일
하나 되기 위한 차이
본문: 고전 11:1-16 찬송: 208장. 내 주의 나라와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차이와 동등함을 배웁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같은 존재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따라 지음을 받은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창조 사역에서 하나님의 의도를 깨달아야 합니다. 피조물인 우리가 하나님을 닮아가는 여정 가운데…
삶으로 드러낸 복음
2026년 5월 27일
삶으로 드러낸 복음
본문: 고전 9:11-18 찬송: 321장. 날 대속하신 예수께 주님의 일을 담당하는 사역자는 자기를 드러내는 일에 조심해야 합니다. 오직 주님이 드러나야 마땅합니다. 영적인 씨앗을 뿌렸다면 물질적인 것을 거둔다고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권리를 가지고 있지만 권리를 주장하지 않는 자의 모습은 진정한 복음의…
포기할 수 없는 것
2026년 5월 26일
포기할 수 없는 것
본문: 고전 9:1-10 찬송: 213장. 나의 생명 드리니 바울은 진정한 자유인으로 살았습니다. 그의 영혼은 자유했습니다. 어떤 것도 그의 영혼을 속박할 수 없는 복음의 진리 위해서 자유롭게 행동했습니다. 그는 더 이상 죄의 종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진정한 사도였습니다. 초대교회 열두 사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