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 117:1-118:7
찬송: 65장. 내 영혼아 찬양하라.
찬양은 하나님을 알고 인정하는 자들에게 허락된 특권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찬양을 기뻐하십니다. 우리는 본래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서 지음 받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기를 갈망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것이 못마땅합니까? 당신은 하나님의 의도를 오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택한 사람과 민족이 존재합니다. 그 선택에는 우리가 다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목적이 존재합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선택한 존재는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존재한다는 사실입니다. 축복의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 당신이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가 되지 못할 때에 하나님은 다른 방법으로 축복을 흐르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진리는 영원히 지속될 것입니다. 우리가 찬양할 이유가 영원하고 무한하다는 의미입니다. 그 사랑과 은혜의 대상은 모든 민족을 향합니다. 그 누구도 하나님을 독차지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누구나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지금도 멈추지 않고 확장되고 있는 중입니다. 사랑은 영원합니다. 변하지 않습니다. 멈추지 않습니다. 사랑의 능력은 하나님을 드러내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완성합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은 그분의 사랑을 찬양할 것입니다. 그 사랑을 받은 자가 할 수 있는 고백입니다. 사랑을 받은 자가 찬양하는 일을 멈추면 더 이상 사랑의 능력을 드러내지 못합니다. 이제 하나님을 찬양할 이유를 찾아 나서야 합니다. 그때 감사가 회복되고 기쁨이 넘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직도 누군가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창조자 입니다. 환영받지 못하는 구원자입니다. 오해 받는 통치자입니다. 하나님은 기도하는 자들을 마침내 넓은 땅에 세워주실 것입니다. 대적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을 찬양할 때 우리는 참된 평안을 누립니다. 하나님이 내 편이시니 누구를 두려워 하겠습니까? 사람이 내게 어떻게 하겠습니까? 찬양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더욱 신실하십니다.
기도제목.
1. 우리의 찬양을 갈망하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내가 존재하는 이유와 목적을 회복하게 하소서. 내 안에 나를 통하여 하실 하나님의 일을 하나님의 열심으로 이루소서.
2. 감사하는 자가 되어야 마땅하나 늘 불평과 원망이 가득할 때가 많습니다. 모든 민족이 주 앞에 나아와 경외하는 민족이 되게 하여 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