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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의 믿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도마의 믿음> 본문: 요한복음 20:24-31 찬송: 456장. 거친 세상에서 실패하거든 디두모 도마는 제자들과 함께 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는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되지 못했습니다. 다시 한번 복음을 들어야 하는 자리에 남았습니다. 그는 분명한 증거를 원했습니다. 내 눈으로 보고 내 손으로 만지기를 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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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전할 것인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어떻게 전할 것인가> 본문: 요한복음 20:11-23 찬송: 162장. 부활하신 구세주 제자들은 집으로 돌아갔지만 마리아는 돌아갈 수가 없었습니다. 마리아의 사랑과 믿음이 위대합니다.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는 마리아에게 천사가 찾아와 위로합니다. 주님의 위로를 누가 받는지 발견합니다. 돌아간 제자들이 아니라 그 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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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현장을 가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부활의 현장을 가다> 본문: 요한복음 20:1-10 찬송: 160장. 무덤에 머물러 십자가의 현장에 제자들은 없었습니다. 부활의 현장에도 제자들이 아니라 막달라 마리아가 예수님의 무덤을 먼저 찾았습니다. 빈무덤을 발견한 마리아는 도둑맞은 예수님의 시체를 찾고 싶어서 제자들을 찾았습니다. 연약한 여자의 몸으로 해결할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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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주님의 제자입니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당신도 주님의 제자입니다> 본문: 요한복음 19:31-42 찬송: 250장.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예수님의 죽음에 대한 두 가지 예언이 성취됩니다. 그 뼈가 하나도 꺾이지 않을 것과 자기들이 찌른 사람을 쳐다보게 되리라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의 다리가 꺾이지 않으신 이유는 너무 연약하셨기 때문이었습니다. 십자가에 매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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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도의 최선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빌라도의 최선> 본문: 요한복음 19:14-22 찬송: 146장. 저 멀리 푸른 언덕에 빌라도의 결론은 예수님이 유대인의 왕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내린 판결은 왕을 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둘 다 만족시키기 어려운 것입니다. 주저하는 빌라도를 향하여 분노한 유대인들의 소리는 점점 커지기 시작합니다. 빌라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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