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내 삶의 중심은 어디인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2:1-34 찬송: 430장.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사람들은 모두 자기가 세상의 중심에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린 아이는 더욱 이런 경향이 뚜렷합니다. 세상은 당신을 중심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으로 세상이 움직입니다. 하나님에게는 그림자가 없으십니다. 해도 하나님의 명령에…
Read More

성전을 섬길 수 있는 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1:47-54 찬송: 312장.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레위지파는 하나님의 군대로 부름 받지 않았습니다. 대신 하나님의 성전을 섬기는 일에 부름을 받았습니다. 그들을 헤아리는 기준도 다릅니다. 레위 지파는 전쟁이 아니라 예배를 위해서 부름 받은 자들입니다. 그들에게 허락되지 않은 것이 많습니다. 그러나…
Read More

전쟁에 나갈 수 있는 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1:20-46 찬송: 440장. 어디든지 예수 나를 이끌면 하나님이 인구조사를 하신 것은 하나님의 소유와 선택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인구 조사와 사람의 인구 조사는 그 목적이 다릅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구원의 대상으로 헤아리시고 우리는 그들을 힘의 도구로 인식합니다. 하나님은 오합지졸과 같은 이스라엘을…
Read More

다시 주신 사명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다시 주신 사명> 본문: 요한복음 21:15-25 찬송: 315장.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사랑을 확인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베드로는 사랑에 실패한 제자였습니다. 예수님을 부인하고 배신한 자로 낙심하고 있을 때에 주님이 찾아오십니다. 당신은 책망하지 않으시고 함께 식탁에 앉으시는 주님을 대할 준비가…
Read More

어디로 가야 하는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어디로 가야 하는가> 본문: 요한복음 21:1-14 찬송: 214장. 나 주의 도움 받고자 믿음의 사람이 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깨어진 독에 물을 붓는 것과 같습니다. 제자들은 부활의 주를 만나고도 다시 고기 잡으로 돌아갑니다. 베드로가 앞장을 섰습니다. 나는 고기를 잡으로 가겠다고 말하는…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