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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의 의미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4:34-49 찬송: 288장.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레위인은 하나님이 택한 자이고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그들의 존재는 이스라엘을 대표합니다. 애굽에서 나올 때에 장자를 죽이는 심판이 임했습니다. 그것은 전체를 심판하시고 멸하신 것을 의미합니다. 장자는 그 가문과 집안을 대표하는 자이기 때문입니다.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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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귀한 사명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4:21-33 찬송: 325장. 예수가 함께 계시니 레위의 아들들은 게르손, 고핫, 므라리입니다. 그들에게 맡겨진 일은 성막을 옮기고 설치하는 일들이었습니다. 게르손에게는 성막과 장막 덮개 회막 휘장과 문 그리고 필요한 줄을 옮기는 일을 맡겼습니다. 고핫에게는 증거궤와 상과 등잔대와 제단들과 기구와 휘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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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을 지불하는 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3:40-51 찬송: 251장. 놀랍다 주님의 큰 은혜 대속의 원리는 값을 지불하는 것입니다. 구원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무언가 선한 일을 하고 수고하여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간절히 원한다고 주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계획이 은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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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맡겨 주신 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3:14-39 찬송: 326장. 내 죄를 회개하고 레위 사람들은 예배를 담당하는 자들입니다. 전쟁에 나갈 수 있는 자들의 기준은 나이가 이십이 넘어야 했습니다. 성전을 섬길 수 있는 자들의 기준은 다릅니다. 이 차이가 무엇을 의미합니까? 전쟁은 힘을 가지고 순종하는 것이지만 예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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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는 섬기는 것입니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3:1-13 찬송: 323장. 부름받아 나선 이 몸 아론의 아들들 가운데 실패한 자들이 있었습니다. 나답과 아비후입니다. 그들은 거룩한 제사를 위해서 특별한 자리에서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그러나 금지하신 불을 드리다가 여호와 앞에서 죽임을 당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향기를 사용한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자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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