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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알게 되리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열왕기상 20:13-25 찬송: 39장. 주 은혜를 받으려 청년 고관을 앞세우라 하나님이 우리의 삶에 개입하는 타이밍은 우리의 관점에서 가능성이 전혀 보이지 않을 때입니다. 그때 주님이 일하시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 훨씬 쉽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존재와 역사를 외면하고 오해하는 일에 전문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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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옷을 입은 사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열왕기상 20:1-12 찬송: 543장. 어려운 일 당할 때 굴욕을 요구하는 왕 진짜 강한 자는 자비를 베풀어서 진정한 정복을 쟁취합니다. 아람왕 벤하닷은 잔인한 왕이었습니다. 그는 강한 왕이었지만 위대한 왕은 아니었습니다. 32명의 영주들과 함께 강력한 군사력을 동원하여 사마리아를 에워 싸고 공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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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열왕기상 19:11-21 찬송: 449장. 예수 따라가며 세미한 음성 쓰러지고 실패한 엘리야를 회복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이 선택한 회복의 방식은 능력을 더해 주시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친밀함을 회복시켜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과의 친밀함은 어떤 고난 속에서도 자신을 지켜내는 견고한 반석이 됩니다. 원수는 지금도 하나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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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가야 할 길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열왕기상 19:1-10 찬송: 300장. 내 맘이 낙심되며 승리 뒤에 찾아오는 것 엘리야는 위대한 승리를 거두었지만 승리를 누리지는 못한 채 무너졌습니다. 엘리야와 바알의 선지자 450명과의 싸움에서 승리한 모습을 보고도 아합왕이 변화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는 구경꾼에 불과했습니다. 증인이 되어야 했습니다. 지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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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 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열왕기상 18:16-29 찬송: 545장.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아합 왕을 향한 책망 오바댜는 마침내 위험한 일을 행합니다. 아합 왕에게 가서 자신이 만난 엘리야를 전하게 됩니다. 엘리야가 도망치거나 사라지게 되면 자신의 목숨이 위태로울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자신의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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