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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망하는 사랑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계시록 3:14-22 찬송: 320장. 나의 죄를 정케 하사 라오디게아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메시지는 칭찬보다 책망이 많습니다. 라오디게아 교회를 사랑하지 않으시기 때문이 아닙니다. 정반대로 너무 사랑하시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자마다 징계하지 않는 아버지가 없습니다. 부모의 징계가 자녀를 올바른 길로 인도합니다. 원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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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믿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계시록 3:1-6 찬송: 331장. 영광을 받으신 만유의 주여 지금도 사데교회가 많이 존재합니다. 살아있는 줄 알고 있지만 실상은 죽어있는 교회입니다. 성령의 임재를 경험할 수 없다면 살아있다는 것은 이름 뿐입니다. 진짜 생명을 잃어버린 교회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 안에 성령님이 거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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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벨을 조심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계시록 2:18-29 찬송: 322장.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두아디라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메시지는 믿음의 여정을 끝까지 잘 마치라는 것입니다. 그들은 사랑과 믿음과 봉사와 인내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의 상황은 점점 나빠져 갔지만 믿음을 타협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서 더 온전히 믿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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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디바가 지켜낸 믿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계시록 2:12-17 찬송: 447장. 이 세상 끝 날까지 버가모 교회를 향한 주님의 메시지는 내가 어디에 서 있는 자인가를 깨달으라는 것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이 세우시는 것입니다. 왜 그곳에 교회가 존재해야 하는지 먼저 알아야 합니다. 그곳에 사명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어둠을 비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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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시작과 끝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계시록 2:1-11 찬송: 314장.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교회마다 허락하신 천사가 존재합니다. 종을 의미합니다. 에베소 교회와 서머나 교회를 향한 서신의 내용은 각각 다르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에베소 교회를 향하여 먼저 격려하는 내용은 그들이 수고와 인내입니다. 그들은 포기하지 않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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