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걸림돌과 거치는 바위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로마서 9:25-33 찬송: 540장.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예수님이 이 땅에서 전하신 메시지와 삶의 방식은 급진적이었습니다. 그들이 당시에 생각했던 구원의 길과 하나님의 생각이 너무 달랐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찾아가기 보다는 죄인들의 친구같이 보였습니다. 세례 요한이 회개를 외쳤을 때에도…
Read More

토기장이와 그릇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로마서 9:14-24 찬송: 523장. 어둔 죄악 길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얻게 되는 것이 축복입니다. 하나님의 긍휼함을 얻은 자의 축복이 놀랍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에 대해서 아는 것도 은혜이지만 그 구원의 계획에 동의하는 것도 쉽지 만은 않습니다.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Read More

실패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로마서 9:1-13 찬송: 522장. 웬일인가 내 형제여 바울의 간절한 마음을 발견합니다. 이방인의 사도로 열심히 살아왔지만 자기 형제와 골육이 저주받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를 고백합니다. 바로 전에 그 어떤 것도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
Read More

원수가 정말 원하는 것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로마서 8:31-39 찬송: 293장. 주의 사랑 비칠 때에 원수들이 지금도 끊임 없이 성도들을 향하여 시도하는 것들이 드러납니다. 원수는 우리를 대적하는 자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니 누가 대적할 수 있겠습니까? 원수는 우리를 고소하는 자입니다. 우리는 여전히 연약하고 흠이 많습니다. 사무엘도 아들들의…
Read More

함께 하는 상속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로마서 8:12-17 찬송: 219장. 주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가 육체 가운데 살아가면서 반드시 경험해 보고 순종해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육신을 따라 사는 삶을 버리고 영으로 사는 것입니다. 육신을 따라 살게 되면 반드시 죽게 될 것입니다. 성령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면 반드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