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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으시는 하나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스가랴 1:1-6 찬송: 528장. 예수가 우리를 부르는 소리 무너진 곳에서 다시 일어서는 일은 쉽지 않은 과제입니다. 더 많은 에너지와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무너진 예루살렘을 재건하기 위한 하나님의 노력은 중단되지 않았습니다. 폐허가 되었고 돌 위에 돌 하나 남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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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입맞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로마서 16:1-16 찬송: 221장. 주 믿는 형제들 로마서의 마지막은 안부 인사로 마무리 됩니다. 거룩한 입맞춤을 하는 것입니다. 안부를 전할 수 있는 지체가 많아지는 것은 당신이 견고한 안전 지대에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만큼 사역의 열매가 풍성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바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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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할 수 없는 사명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로마서 15:22-33 찬송: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바울은 로마로 가고 싶었습니다. 개인적인 갈망이었고 가장 효과적인 전략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발걸음을 결정하는 것은 그의 생각이 아니라 성령님의 인도하심이었습니다. 바울에게 막힌 담은 기도의 제목에 불과했습니다. 그의 앞에는 늘 이루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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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일꾼이 사는 법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로마서 15:14-21 찬송: 197장. 주 예수 넓은 사랑 일꾼은 자기가 원하는 것을 자기가 원하는 방식으로 살지 않습니다. 그것은 주인이 사는 방식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주로 인정할 때 주님을 위해서 종으로 사는 것을 고백하는 자가 됩니다. 그러나 아직도 자기가 주인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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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사람의 의무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로마서 15:1-13 찬송: 465장. 주 믿는 나 남 위해 하나님은 당신이 믿음으로 강한 자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믿음이 연약한 자를 돕고 함께 기쁨을 누리기 원합니다. 믿음 안에서 강한 자는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 기꺼이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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