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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게 하지 말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수 7:16-26 찬송: 252장. 나의 죄를 씻기는 제비뽑기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을 세울 때에도 제비뽑기를 실시하셨고, 죄인을 드러내실 때에도 제비뽑기를 실시하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영역에 있는 것임을 드러냅니다. 우리는 아직도 잘 알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범인으로 지목된 아간은 자기가 행한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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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숨겨 놓은 아간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수 7:1-15 찬송: 282장. 큰 죄에 빠진 날 위해 하나님의 진노에는 약간의 시간차가 존재합니다. 그것이 은혜입니다. 만약 우리의 죄 값을 그때마다 치뤄야 한다면 우리는 모두 살아남기 힘들 것입니다. 여기에는 또 하나의 교훈을 더하기 위한 하나님의 목적이 있습니다. 아간의 범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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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무너뜨리신 것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수 6:15-27 찬송: 70장. 피난처 있으니 일곱째 날이 시작되었을 때 그들은 일곱 바퀴를 돌았습니다. 그리고 힘을 합쳐 크게 외쳤습니다. 견고하던 여리고성은 그렇게 함성으로 무너집니다. 믿음의 외침이 이렇게 대단한 능력을 발휘합니다. 그리고 성 안으로 들어가 모든 것을 진멸하라고 명령하십니다. 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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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할 때와 외쳐야 할 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수 6:1-14 찬송: 447장. 이 세상 끝 날까지 여리고성은 견고한 성이었고 물샐틈없이 닫혀 있었습니다. 그들은 두려웠습니다. 하나님은 여리고 성을 그들의 손에 붙이시고 특별한 방식으로 승리를 얻게 하셨습니다. 여리고 성을 도는 것은 그들을 더욱 두렵게 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오직 나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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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의 증표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수 5:2-15 찬송: 436장. 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 얻은 몸 할례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증표입니다. 아브라함도 할례를 행하였고 모세도 할례를 행하였습니다. 그들은 세상에서 부름을 받은 자로 하나님께로 나아갔고 다시 세상으로 보냄을 받았습니다. 할례는 그들의 생애 가운데 구별된 증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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